| 제목 | 치료후기 | |||||
|---|---|---|---|---|---|---|
| 작성자 | 임지연 | 작성일 | 2008-12-09 | 조회수 | 2522 | |
| 첨부자료 | ||||||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임지연이라고 합니다.
며칠전 가서 뵜으니까 다 아시겠쬬?
요즘 경기불황과 기타 여러 가지 국내외 상황 그리고 날씨도 차가와서 다들 힘들어 하는 시긴가봐요?
먼저 휴안마클리닉에 계시는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고객 후기 올리면 채택해서 좋은 상품 주신다길레 있는 그대로 한번 올려 볼랍니다.
연말이라서인지 12월에는 저희 회사가 좀 바쁘거든요. 머 송년회 따라 다닐라 회사 일할라 진짜 집에서 저녁 먹어 본 적이 없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11월 중순부터 바빴어요.
그런데 11월 중순쯤 야근을 하고 집에 들어 가서 편히 자고 일어났는데 다음 날부터 목이 잘 안돌아 가고 뻣뻣하니 무진 아팠어요. 머리도 띵하고 목도 잘 안돌아가고 잘 숙여지지도 않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검색해 보다가 이곳 휴안마클리닉 검색했죠? 인천이라 바쁘기도 하고 멀기도 하고 날씨도 춥고 꿀꿀하고 해서 진짜 많이 많이 망설였거든요. 며칠동안을 목이 아픈 체 다녔어요. 며칠 지나니까 조금 괜찮아지긴 하던데 계속 목이 뻣뻣한 것이 다 가시지는 않고 계속 목을 괴롭히는거예요. 그래서 서울에 있는 지압원을 먼저 찾았어요. ㅋㅋ 가까우니까 말이죠 그런데 좀 시원한 것같더니 목 조금 나아지는 것같더니 그며칠지나니까 또다시 아픈거예요. 목을 교정해 주신다고 비틀었는데 그게 탈이 난건지 아니면 원래 좀 그런건지 머 명현현상이라고 있쟎아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아프더라고요. 물론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원래 그대로정도지 더이상 차도가 없었어요.
그래서 침도 좀 맞아보고 뜸도 좀 떠보고 했었는데 조금 좋아지는 듯 하다가 또 그러더라고요. 또 전주 일요일인가는 산에 가서 거꾸로 매달리는거 있어서 그것도 해봤는데 누가 그걸로 효과를 받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별 차도가 없고 피가 머리로 막 내려 오는 것같아서 오래도 못있겠더라고요.
그래서 큰 맘과 용기와 도전정신으로 아니 여기에 모험심까지 담아서 결국 이곳을 찾았는데 지압 받고 머 여러 가지 기술로 만져 주시고 그랬는데 아참 학팩도 하고 아로마스파 족욕도 하고 그랬더니 지금 4일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전혀 안아프고 넘 좋아요.
보통은 하루 이틀 갔는데 여긴 4일째 그대로더라고요.
아마도 뭔가 차도가 있을 것같아요.
깨끗한 분위기 친절한 선생님들, 따뜻한 허브차까지 넘 인연같다는 생각 잠시 들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도 벌써 갔다 놓으시고 ㅋㅋ 아 이제 별로 안남았구나...
암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조금 아프면 못가고요. 많이 아프면 또 찾아뵐께요. ㅋㅋ
조금 아플 땐 참아야하나?
오늘 밤 너무 편안하게 잠 들 것같아요. 글도 쓰고 목도 괜찮고 말이죠
항상 주 안에서 승리하는 하루 되십시오.
서울에 사는 임지연이라고 합니다.
며칠전 가서 뵜으니까 다 아시겠쬬?
요즘 경기불황과 기타 여러 가지 국내외 상황 그리고 날씨도 차가와서 다들 힘들어 하는 시긴가봐요?
먼저 휴안마클리닉에 계시는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고객 후기 올리면 채택해서 좋은 상품 주신다길레 있는 그대로 한번 올려 볼랍니다.
연말이라서인지 12월에는 저희 회사가 좀 바쁘거든요. 머 송년회 따라 다닐라 회사 일할라 진짜 집에서 저녁 먹어 본 적이 없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11월 중순부터 바빴어요.
그런데 11월 중순쯤 야근을 하고 집에 들어 가서 편히 자고 일어났는데 다음 날부터 목이 잘 안돌아 가고 뻣뻣하니 무진 아팠어요. 머리도 띵하고 목도 잘 안돌아가고 잘 숙여지지도 않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검색해 보다가 이곳 휴안마클리닉 검색했죠? 인천이라 바쁘기도 하고 멀기도 하고 날씨도 춥고 꿀꿀하고 해서 진짜 많이 많이 망설였거든요. 며칠동안을 목이 아픈 체 다녔어요. 며칠 지나니까 조금 괜찮아지긴 하던데 계속 목이 뻣뻣한 것이 다 가시지는 않고 계속 목을 괴롭히는거예요. 그래서 서울에 있는 지압원을 먼저 찾았어요. ㅋㅋ 가까우니까 말이죠 그런데 좀 시원한 것같더니 목 조금 나아지는 것같더니 그며칠지나니까 또다시 아픈거예요. 목을 교정해 주신다고 비틀었는데 그게 탈이 난건지 아니면 원래 좀 그런건지 머 명현현상이라고 있쟎아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아프더라고요. 물론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원래 그대로정도지 더이상 차도가 없었어요.
그래서 침도 좀 맞아보고 뜸도 좀 떠보고 했었는데 조금 좋아지는 듯 하다가 또 그러더라고요. 또 전주 일요일인가는 산에 가서 거꾸로 매달리는거 있어서 그것도 해봤는데 누가 그걸로 효과를 받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별 차도가 없고 피가 머리로 막 내려 오는 것같아서 오래도 못있겠더라고요.
그래서 큰 맘과 용기와 도전정신으로 아니 여기에 모험심까지 담아서 결국 이곳을 찾았는데 지압 받고 머 여러 가지 기술로 만져 주시고 그랬는데 아참 학팩도 하고 아로마스파 족욕도 하고 그랬더니 지금 4일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전혀 안아프고 넘 좋아요.
보통은 하루 이틀 갔는데 여긴 4일째 그대로더라고요.
아마도 뭔가 차도가 있을 것같아요.
깨끗한 분위기 친절한 선생님들, 따뜻한 허브차까지 넘 인연같다는 생각 잠시 들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도 벌써 갔다 놓으시고 ㅋㅋ 아 이제 별로 안남았구나...
암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조금 아프면 못가고요. 많이 아프면 또 찾아뵐께요. ㅋㅋ
조금 아플 땐 참아야하나?
오늘 밤 너무 편안하게 잠 들 것같아요. 글도 쓰고 목도 괜찮고 말이죠
항상 주 안에서 승리하는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