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팔다리 어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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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재민 | 작성일 | 2013-01-13 | 조회수 | 53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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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많이 추운 날씨에 몸도 움츠러들고 어깨 허리 등이 다 뭉치고 빙판길에서 한번 넘어지기도 하고 그랬더니 몸이 말이 아니게 뭉치고 불편해서 이곳 마사지를 받게 되었는데 처음엔 엄청 아프더니 중간쯤부터 시원하기 시작해서 끝날 때쯤에는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이리저리 전에도 마사지는 받으러 가는 걸 좋아했었는데 이곳에서 받을 때는 왜 이리 아픈가 했더니 구석 구석 풀어 주는 곳도 다르고 훨씬 섬세한 손길이 있어 더더욱 잘 풀어지는 것같더군요. 이레서 마사지에 중독된다는 말을 하곤 하나봅니다. 잘 받았고요. 또 방문하겠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