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역시 사람손이 아름답습니다. | |||||
|---|---|---|---|---|---|---|
| 작성자 | 안종호 | 작성일 | 2012-10-08 | 조회수 | 2847 | |
| 첨부자료 | ||||||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하는 말이 있지요.
어쩌다 친구와 같이 휴안마토피아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리 저리 많이 마사지 받아본 터라 크게 기대 안한 터였는데 아주 시원하고 편안하게 받고 돌아 왔습니다.
몸을 꺽는 타이마사지, 팔꿈치로 눌러대는 중국마사지, 물소뿔이라며 접시라며 긁어대는 정체도 알 수없는 마사지보다 하나 하나 혈자리를 짚어 가며 손가락으로 눌러 주고 주물러 주는 한국 지압마사지가 노곤하게 만들어서 일어나고싶지 않도록 만들더군요. 마치 이태리 장인의 손이 느껴지는 한땀 한땀 손으로 짚어가는 손길에서 역시 사람 손만큼 좋은게 없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고 단골 될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참에 주위에도 많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쩌다 친구와 같이 휴안마토피아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리 저리 많이 마사지 받아본 터라 크게 기대 안한 터였는데 아주 시원하고 편안하게 받고 돌아 왔습니다.
몸을 꺽는 타이마사지, 팔꿈치로 눌러대는 중국마사지, 물소뿔이라며 접시라며 긁어대는 정체도 알 수없는 마사지보다 하나 하나 혈자리를 짚어 가며 손가락으로 눌러 주고 주물러 주는 한국 지압마사지가 노곤하게 만들어서 일어나고싶지 않도록 만들더군요. 마치 이태리 장인의 손이 느껴지는 한땀 한땀 손으로 짚어가는 손길에서 역시 사람 손만큼 좋은게 없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고 단골 될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참에 주위에도 많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