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원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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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용진 | 작성일 | 2012-10-13 | 조회수 | 3466 | |
| 첨부자료 | ||||||
최근 밤셈이 많아지고 몸도 피곤하던 차에 신문에 들어온 전단지를 보고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다른 곳과는 다르게 가격도 비싸지 않고 손으로 아픈 곳만 어떻게 잘 짚어서 해주시는지 아주 받고나서 한결 부드러워지는걸 느꼈습니다. 요즘 마사지샵이 많아져서 어디를 가야할지 많이 망설여지곤 했었는데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집도 멀지 않으니까 가끔씩 방문하고 사람들에게도 많이 소개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