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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안마토피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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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지) 휴안마토피아관련 보도내용
작성자 휴안마토피아 작성일 2009-03-01 조회수 2752
첨부자료
안녕하세요?
휴안마토피아가 기사에 보도된 적이 있었답니다.
그때는 상호명이 휴안마클리닉이었었죠.
다함께 한번 읽어보세요.
그럼

<해피콜 기자단 소식> 독거노인 안마봉사 현장
독거노인봉사에 나선 휴 안마클리닉
2009년 02월 28일 (토) 10:20:41
신중균
sjk2111@naver.com

독거노인들 건강을 위한봉사의 손길
봉사에 나선 휴 안마클리닉
밝은 빛의 근원은 어둠에서 오고 있었다.
본인은 어둠속에서 살아가는 맹인이다. 고등학교시절 녹내장발생으로 실명에 이른뒤, 학익동 휴 안마시술소 에서 모(여)원장이 인천사회복지협의회 노인복지센터에서 돌보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독거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20여회 안마봉사로 노인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인천학익동 법원삼거리사회복지센터 옆에 위치한 휴 안마클리닉은 오랜 시술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가진 시각장애인헬스키퍼(국가공인자격증소지자)가 고품격의 안마, 지압 마사지를 제공하여
심신이 피로한 현대인들에게 태양 같은 뜨거운 손길로 온 몸에 쌓인 만성피로를 시원하게 녹여주는 한마디로 현대인의 파라다이스다.
어려운 생활을 한다고 할 수 있는 이들이 독거노인 돕기에 나선 것이다. 너무 고마운 마음이기에 해피콜기자단이 찾아 나섰다. 마침 실버 TV에서도 취재를 하고 있었다.
하루이용노인5명중 5번째 할머니는 이마에 땀방울이 송 글 송 글 했다. “너무 시원해 살 것 같아 정말” 하신다. 노인복지센터 이왕로소장과 노인 돌보 미 선생은 이 원장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었다, 어려운 사람이 어려운 사정을 안다고 했던가? 아름다운 모습을 취재하는 우리들도 즐겁고 감사함으로 행복한 보람 있는 취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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