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안마토피아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제목 차원이 다른 안마 작성자 서창동 작성일 2012-12-25 조회수 6305 첨부자료 우측 어깨 뒷쪽이 하도 아파서 안마를 받아볼까 하는 와중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알게 된 곳입니다. 요새는 운영자가 후기 게시판을 작업하는 곳이 많아서 커뮤니티에 있는 체험후기를 별로 믿지는 않지만, 한번 속는셈 치고 다녀왔습니다. 홈페이지와는 틀리게 실제로는 많이 아담한 업소이며, 자격증 소지자인 분들로 이루어진곳 같더라구요. 옷 갈아입고 족욕이 끝난 후 침대에 누워 어느부분이 아프다 하니 그 부위를 중점적으로 안마해주시는데 전 울뻔 했습니다. 살살 했다는데 너무 아파서...ㅋ 암튼 태국마사지던 타이마사지던 동남아 여성들이 발바닥이며 전신 해주는 마사지와는 차원이 틀리다는걸 알았습니다.(뭐가 더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경락을 눌러주는데 땀이 삐질 ^^;) 하여간 전 원선생님한테 안마를 받았는데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잘 해주시는것 같더라구요... 어깨나 목이나 그밖에 다른 특정 부위에 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소주 한잔 덜 마신다 생각하고 한번 다녀오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궂이 아로마까지는 필요없어서 그냥 전신플러스 안마 받았는데 다른 마사지 업소와는 틀린것 같습니다. 후기를 안남기는 성격이지만 한번 더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두서없는 글 작성하니, 몸이 괴로우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삭제페이지의 비밀번호 입력 게시판입니다. 비밀번호 삭제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