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안마토피아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게시판 수정의 작성자, 비밀번호, 이메일, 제목, 내용, 첨부파일, 보안문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작성자 패스워드 이메일 제목 내용 요즘 내 삶의 최고 활력소가 되어버리다 ㅋ ㅋ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 신곡동에 사는 한지혜입니다. 며칠 전에도 시술 받는다고 갔는데,, 또 이렇게 글을 올리니 새로워요~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제가 좀 홍보대사가 되어 볼려구요 ㅎ 전 웹마케팅을 하고 있어 아침부터 밤 야근때까지 하루 종일 컴터를 보는 사람입니다. 직접특성상 맨날 어깨와 목이 안좋죠.. 한의원에서 추나요법도 받아보고, 피부관리실에서 경락 마사지도 해 보았고요. 음 좋을 땐 좋아도 또 나빠지고 하여튼 악순환을 반복하더라고요^^ 그러다 최근 한달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전화 상담으로 문의했는데, 제가 방문한다는 이야기도 안했는데 정말 방문한 환자 이상으로 친절히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그 성의에 감사하여 방문해 봤죠? 시각장애인 선생님들이라서, 좀 어려울 것 같기도 했는데 웬걸. 아늑한 분위기와 가족 같은 정서에 제 마음은 금방 편해지궁.. 어찌나 정성껏 만져 주시는지,, 스트레스 받은 심리적 마음까지 치료되는 듯 하구.. 제가 최고의 공주가 된 기분까지 들더라구요.^^ 처음에는 걍 직장/ 집의 무료함에서 좋은 분들을 뵙는 것도 좋구 해서 또 선불로 낸 돈도 아까워서 갔죠 g 근데 어느새 몸이 정말 많이 가뿐해 졌어요. 얼마 전에는 큰 프로젝트가 있어서 거의 집을 못 들어가고 이틀 밤을 삼실에서 지내다 시피 했건만 그래도 몸이 안 피곤해서,, 넘 신기했어요. 정말 정말 좋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돈을 버는 것도 결국의 나의 삶의 질을 위해서라궁.. 그렇게 생각해 보면 정말 이것만큼 좋은 일상 활력이 없어요. 여러분들도 시간 되시면 꼭 한번 받아 보세요^^ 선생님들 저 월요일 또 예약했으니 갈꺼에요^^ 기 글 보시고 더 꼭 칭찬해 주세요~ 그럼 오늘도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소망합니다. 샤방! 샤방! ^^ 첨부파일 수정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