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안마토피아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게시판 수정의 작성자, 비밀번호, 이메일, 제목, 내용, 첨부파일, 보안문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작성자 패스워드 이메일 제목 내용 기획하는 일에 있다보니 워낙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쥐어짜는 일이 많아 대개 많이 피곤합니다. 그래서 매 주 마사지를 받곤하지요. 또 출장 갈 때면 남들 2차 3차 술로 보낼 때 그 지역에 좋은 마사지샵을 찾아 다니기도 하는 마사지 쇼핑매니어라고나 할까요. 며칠전 제가 자주 가던 마사지샵에 갔는데 전에 받던 분이 안계셔서 다른 분께 받았는데 영 시원하지도 않고 받고나선 오래 가지도 않아 다른 곳을 찾아봐야겠다고 맘 먹고 검색했더니 휴안마토피아를 만나게 된 계기랍니다. 쭉 둘러보고 온라인을 샅샅이 뒤져보니 평가도 좋고 페이지도 괜찮고 지역도 가까워 방문을 결정하고 찾아갔습니다. 상품이 여러 가지였는데 처음이라 일단 1시간짜리를 받았는데 딱 찾던 느낌이 다가왔습니다. 적어도20년 이상의 마사지 고수와 20년이상의 마사지 매니어가 만나는 순간이라고 할까요. 손놀림 힘만 센 것이 아니라 가는 곳마다 강약을 조절하면서 충분히 풀어주시고 가벼운 지압과 부드러운 안마 마지막의 묵직한 손바닥의 압력까지 참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새로운 곳을 찾았군요. 다시 매주 방문이 이어질 듯합니다. 아주 시원합니다. 그리고 나른해지고 졸음이 쏟아집니다. 편안합니다. 마지막으로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수정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