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안마토피아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게시판 수정의 작성자, 비밀번호, 이메일, 제목, 내용, 첨부파일, 보안문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작성자 패스워드 이메일 제목 내용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하는 말이 있지요. 어쩌다 친구와 같이 휴안마토피아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리 저리 많이 마사지 받아본 터라 크게 기대 안한 터였는데 아주 시원하고 편안하게 받고 돌아 왔습니다. 몸을 꺽는 타이마사지, 팔꿈치로 눌러대는 중국마사지, 물소뿔이라며 접시라며 긁어대는 정체도 알 수없는 마사지보다 하나 하나 혈자리를 짚어 가며 손가락으로 눌러 주고 주물러 주는 한국 지압마사지가 노곤하게 만들어서 일어나고싶지 않도록 만들더군요. 마치 이태리 장인의 손이 느껴지는 한땀 한땀 손으로 짚어가는 손길에서 역시 사람 손만큼 좋은게 없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고 단골 될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참에 주위에도 많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수정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