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안마토피아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게시판 수정의 작성자, 비밀번호, 이메일, 제목, 내용, 첨부파일, 보안문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작성자 패스워드 이메일 제목 내용 며칠전 퇴근길에 가벼운 접촉사고로 병원에 가 검사를 받아보니 아무 이상이 없어 그냥 돌아 왔는데 하루 이트 지나니까 등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무엇보다도 목이 뻐근하기에 한번 들르게 되었어요. 가끔 지나가다가 본 곳이긴 하지만 가격도 부담스럽고 뭐 몸이 괜찮은 편이라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저도 이곳 단골이 되어버릴 것같더군요. 오일마사지랑은 다르게 근육 이곳저곳 아픈 곳만 어떻게 그렇게 찝어서 해주시는지 손 댈 때는 아파도 손만 떼면 왜 그렇게 시원하던지 1시간 30분짜리로 쭉 받고 돌아 왔네요. 자주 찾아 올 것같아요. 벌써 며칠 지나니까 또 몸이 뻐근해지는 것이 이곳을 찾아 보게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또 방문하지요. 첨부파일 수정 취소